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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08년

189건 · '사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정돼 있다는 게 문제야. 합덕읍도 그렇지만 당진군 전체로 보면 변두리에 사는 탓에 여기까지 나올 수 없는 노인들이 상당히 많거든. 도시락을 싸서 그들을 찾아갔던 것이 다 이런 이유에서였지.” 그는 물질적인 도움도 중요하지만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

  2.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기장판 위에 앉아서야 할머니의 언 손이 녹았다. 신평면 한정리에서 홀로 사는 황권례(82) 할머니는 열여섯에 시집을 오셨다. “가마솥 하나 없어 쇠화로에 밥을 해 먹어야 할 만큼” 가난했던 시집살이는 지금 생각해도 참 어려웠다며 고개를 저으셨다. 20…

  3.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우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번에 ‘굿프렌드상’을 4학년 학생 14명 중 10명이 받았습니다. 상을 받은 …

  4.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 지금보다 훨씬 어려울 때 우울증이 많았다는 보고는 없다.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우울하거나 불행하다는 이야기도 없다. 바로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

    당진시대
  5.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개편이니 하는 완급조정이 되지 않은 정책들을 가시화함으로써 비수도권에서 사는 국민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우리나라 수도를 살펴보자, 전 국토 면적의 11%밖에 되지 않으나 인구는 49%가 살고 있고, 행정, 경제, 정보 등 모든 기능이 집중되어 있는데…

    당진시대
  6.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이처럼 웃으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박씨. 그는 “농사꾼은 떨어져 사는 친구들을 만나기 힘들다”며 여유로운 농한기를 맞아 요즘엔 줄곧 읍내로 친구들을 만나러 나간다고 했다. 그는 요즘처럼 한가한 농한기에는 당진시대를 꼼꼼히 읽는다고 한다. “당진…

  7. 2008.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위기시대의 삶의 지혜 - 강유형

    …고 있는 형편에 처해있다. 이 같은 경제 위기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하여 사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필자는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이번 국제 경제 위기는 그 본질이 자본 흐름의 경색에서 시작된 금융 유동성 위기라는 점이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당진시대
  8.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것은 구하는 것이다. 생즉구(生則求) 아무것도 구할 것이 없다면 그는 사는 것이 아니다. 구해서 얻는 사람도 있고 얻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성공은 목표의 달성이요. 실패는 목표의 미달성이다. 인생에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다. 이기는 자는 왜 이기…

    당진시대
  9. 2008.12.22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면 무수리 철가루 파문

    … 약 10여가구가 인접해 있다. 이 업체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곳에 사는 송산면 무수리의 배모씨(48)는 “업체가 마을에 입주한 지약 12년이 되었는데 매년 가을마다 철가루가 날아들었다”며 “가을부터 바람의 방향이 공장에서 인가쪽으로 불어 철가루가…

  10.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뇌종양 앓는 이웃 위해 정성모아

    … 모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에 사는 김명자(33)씨는 어릴적부터 뇌종양을 앓고 수술과 입원치료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노부모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원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이에 마을주민들은 십시…

    당진시대
  11. 2008.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위기에도 당진군은 콘도 추가 매입

    … 위한 대안으로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하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당진읍에 사는 김모(45)씨는 “공무원 전용 콘도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군민의 세금으로 이용되는 것인데 주중에라도 필요한 주민들에게 개방해야 옳은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당진시대
  12.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2008 자살 현황 분석-노령화 시대 황혼녘 자살, “사회 공동의 책임”

    … 38.89%로 높게 나타났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당진의 경우 홀로 사는 노인들이 병고에 시달리다 자살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며 “도시에 비해 이웃 간의 왕래가 잦기 때문에 자살 직후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자살률은 나이가 들수록 …

    당진시대
  13.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문제가 아직도 우리의 화두가 되어야 하는가? 승자독식이 아닌 더불어 잘 사는 나라, 그래서 수도권이나 지방이 어떤 유행가 가삿말 그대로 ‘누구나 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 넘쳐나는’ 그런 나라를 지향해 나가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우…

    당진시대
  14.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 한덕수당진읍 시장내 한국식품 대표 앞만 보고 살다 보니 과거를 잊고 살아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15. 2008.11.24 · 정책·행정 · 강대원

    [□제1회 당진군의회 정책 포럼 열려지난 12일 열린 제1회 당진군의회 정책포럼에서 당진군]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종합복지센터가 건립되지만 농촌에 사는 고령인구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이 없다”며 이들을 부양할 수 있는 마을복지타운의 건립을 제안하기도 했다. 신혁균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당진군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가구가 10…

  16.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 김영태(61) 씨는 “임대농 대부분이 다만 얼마라도 땅을 임대해 먹고 사는데 직불금이며 도지에 대해 왈가불가했다가 땅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까봐 큰 소리도 못친다”며 “임대를 원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지주 눈 밖에 날까 농민들은 불안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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