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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사는 삶을'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은 악조건에서도 사람에 대한 사랑, 용서, 화해와 희망을 품고 굴곡 된 삶을 헤쳐 나온 것처럼 세상을 사는 동안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는 글 말미 부분 압둘 할아버지의 말을 적어본다. “희망을 버리면 살아있어도 죽은 거나 다름없지 사람은 스스로를 구원…

    당진시대
  2.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편명희 당진군 여성정책심의위원 전 당진읍 청룡리 이장-공자가 오늘을 다시 산다면

    … 공자와 노자, 그리고 그 시대를 살다간 많은 사람들의 행적에서 현대를 사는 우리들을 비춰본다. 공자가 주유천하하면서 현실정치에 접목하고자 했던 이상은 당대의 권력자와 지식인들로부터 배척당하면서 공자의 사상은 말만 그럴듯하게 하지 바른 규범을 지키지 …

  3.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5월에 다시 보는 책, 다시 생각해보는 ‘사랑’

    … 날, 성년의 날, 그리고 올해는 부부의 날까지 새로 제정되니 한가족의 삶을 그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가시고기」란 물고기는 암놈은 알을 낳으면 집을 떠나는데 이때 남아있는 숫놈이 수정을 하고 알을 지키기 위하여 아버지로서 온갖 헌신을 다하고 …

  4. 2007.04.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21세기에도 계속되는 주거 극빈층의 팍팍한 삶-열악한 주거환경에도 지원예산 태부족

    낡은 집에서 정부보조금에 의지해 사는 이 할머니 당진읍 우두2리에 사는 이화진(76) 할머니는 정부보조금에 의지해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1남4녀를 뒀지만 경기도 안산에 살고 있는 아들은 사업에 실패한 후 손주들과 어렵게 살고 있고 딸들의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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