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늘소망교회 김옥경 전도사외국인 노동자들의 ‘누나’
…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김 전도사는 이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함께 응급실에 가서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연휴에는 그들을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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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는 삶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김 전도사는 이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함께 응급실에 가서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연휴에는 그들을 데리…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러던 그에게 2013년부터 허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당장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다. 통증이 점차 심해지더니 나중엔 허리를 똑바로 세울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 일을 중단하고 한동안 치료를 받더라도 다시 일을…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램 제공 및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 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의 주요사업으로는 부모심리상담, 아빠와 함께 프로그램, 장애인 가족힐링 나들이, 사례관리,…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강 대표도 불과 2년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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