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청 국가기관 청렴도 전국 교육청 1위 - 양효진 교육장]‘깨끗 교육청’으로 불러주세요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당진교육청은 9.45점을 획득했다. 설문조사는 국민인 민원인과 공직자 입장에서 외부청렴도인 부패지수, 투명성지수, 책임성 지수를 평가한 결과다. 이에 양효진 교육장을 만나 청렴도 1위의 의미와 당진교육의 한 해를 정리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당진교육청은 9.45점을 획득했다. 설문조사는 국민인 민원인과 공직자 입장에서 외부청렴도인 부패지수, 투명성지수, 책임성 지수를 평가한 결과다. 이에 양효진 교육장을 만나 청렴도 1위의 의미와 당진교육의 한 해를 정리 해…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씨는 “옛 추억이 다시 살아나 좋았어요.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라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신성대 자동차과 1학년 진정민 학생은 “이런 작은 시골 동네까지 찾아와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도 무대에서 함께 노래 할 수 있는 …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라디오나 TV프로에 글로 참여해서 받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소소한 이야…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로 있는 박우영씨는 오랜 세월 신평과 함께 하며 망객정을 지켜왔다. 이런 박우영 사두 아래에서 많은 사원(궁도회원)들은 활시위를 당기는 순간부터 손을 놓을 때까지 가져야할 체력과 마음가짐을 수련하고 있다. 과거 활은 전통무예로써 기상과 패기를 자랑…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죠. 대화에서의 장애나 음모들로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사실 저는 이런 의도로 시를 창작하고 소개했지만 독자분들이 보실 때는 자신만의 느낌으로 시를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시는 시인이 탈고를 하고나면 더 이상 시인의 시가 아니기 때문이죠.” 윤성의…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족화로 인한 부모만이 노년에 인생행로를 고독과 좌절로 소외되고 우울하게 사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참으로 가치관의 상실이요 윤리 부재다. 세월의 여신은 언젠가 우리도 노년이 된다는 진리를 명심하자 중국에 유명한 주자(朱子) 십회문(十悔文)에 의하면 이…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지역의 8경을 찾아 알리는 데에도 노력했어요. 지역의 8경 역시 우리가 사는 곳이 어떤 곳인지, 어떠한 인물이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시작했었죠. ‘복 받은 땅 당진’ 이후에는 ‘충절의 고장 당진’ ‘효행의 고장 당진’ ‘예절의 고장 당진’ 등을 발간했…
2009.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 공부해서 실망스럽지 않은 제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세요.” 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묻는다면 바로 이런 순간을 위해서라고 대답하고 싶다. 말수가 적었지만 최선을 다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이 학생은 자신에 대한 긍지와 자신감으로 담임에 대한 …
2009.02.16 · 문화·교육 · 최운연
…항이 기록된 매매계약서와 영수증 원본이 있으면 환급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런 증명서류가 없다면 최초분양자로부터 인감증명서와 양도증명서 등 납부관계를 입증할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증명 서류를 두고 전 주인들이 웃돈이나 환급금의 절반…
2009.01.05 · 문화·교육 · 강대원
…일 면천면 송학1리에서는 효자상 전달식이 있었다. 송학1리 736번지에 사는 오명규(57) 씨의 아들 오원석(29) 씨가 바로 효자상의 주인공으로 간경화 말기의 아버지에게 간을 이식해 목사공파 종친회(회장 오윤섭)로부터 효자상을 받았다. 원석 씨는 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