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었고, 각각 다른 집인지 의심될 정도로 오픈된 상태여서 마치 한 가족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다.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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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는 이런'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었고, 각각 다른 집인지 의심될 정도로 오픈된 상태여서 마치 한 가족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다.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편 박민순씨. 취향이 달라 이들 부부는 종종 다투지만 ‘개미처럼 열심히 사는 부부’로 알려져 있다. 당진재래시장엔 백반이 3천원인 식당이 있다. 이교에서 시장쪽으로 50여미터 전방에 위치한 ‘행운식당’이 그곳이다. 3천원짜리 밥을 파는 곳이 있다는 말…
2005.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는 경우를 아마 경험해보신 분들도 많을 것이다. 주인과 함께 즐겁게 사는 사회화 훈련이 전혀 안된 경우를 들어보자. " 주인도 만지면 물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 " 주인이 불러도 죽어라고 도망만 가는 경우 " 자기 행동반경 밖으로 절대 …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보여지는 노인들이 오늘의 농부이며 이분들이 바로 우리의 부모님들이다. 이런 부모님들이 70~80세 되었어도 손에서 일을 놓지 못하고 아직도 농사일에 매달려 있다. 농촌이 기계화되어 예전같이 노동력은 덜 들지만 농기계의 과중한 비용과 육체적인 열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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