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년을 불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 선우회
…회원들은 특별한 일이 없어도 거의 매일 십여명의 회원들이 모인다. 서로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일이면 웃음으로, 나쁜 일이면 술한잔으로 함께 나누려 한다. 이들은 이런 모임이 환갑이 지나 죽을 때까지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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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들은 특별한 일이 없어도 거의 매일 십여명의 회원들이 모인다. 서로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일이면 웃음으로, 나쁜 일이면 술한잔으로 함께 나누려 한다. 이들은 이런 모임이 환갑이 지나 죽을 때까지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한 어린이가 나타나면 하는 1회성 행사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먹고 사는 걱정은 면한 국민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끼니를 굶으면서 없는 이웃을 도와주고 사신 분들입니다. 군민 전체가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도와주기 운동을 전개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람도 목마르면 들어와 목을 축이고 간다. 좥누구에게나 그냥 열어놓고 사는 집좦. 이것은 박철희씨 집안의 내력이기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
2000.05.22 · 지역사회 · 김태숙
…시리 삼화빌라 3일간 출산·부음·결혼 잇따라 송악면 기지시리 삼화빌라에 사는 장세분(86세) 여사가 5월13일 오전8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유위영 송악새마을금고 이사장의 모친이기도 한 고인은 자상하고 깔끔한 여인으로 기억되고 있다. 선영은 송산면사무소…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편리한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 날 세상을 떠난 노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틋한 사랑을 간직하고 사는 부부들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이상’을 실현한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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