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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

    당진시대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시 꿈과 …

    당진시대
  3.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4.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 됩니다. ‘저 사람만 없었더라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한 거야’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면서 순식간에 적대감이 산불처럼 온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이런 불행한 마음에 흔들려 자정과 인생을 완전히 망쳐버린 사람이 있습…

    당진시대
  5.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도를 뒷받침하고 지역사회자원을 동원한다. 또한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사회…

    당진시대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 걷는다. 걷는 동안 주민들은 두런두런 못 다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기도 하면서 봄날의 햇살을 만끽한다. 고래샘에 도착한 주민들은 정자에 앉아 쉬거나 운동기구를 이용해 잠시 몸을 푸는 운동을 하고 이내 다시 마을회관을 향한다. …

  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퇴임을 앞두니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혹시 지나친 열정 때문에 (작은 죄를 지은 사람까지도) 무리하게 잡아들이진 않았을까…. 혹은 무고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준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