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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사는 이런'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라는 반응이었다. 내가 이 연극을 시작할 때 연극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다. 그래도 위로를 받을 수 있음은 10명 중에 1명 정도는 “정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장애인들에게 그런 어려움이 있었군요.” “우리들이 무심코 …

  2. 2023.10.2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강은진 생활체육지도사(읍내동·27)전직 인라인 국가대표…당진서 새로운 꿈을!

    …겪어야 했다. “같이 활동하던 친구를 만나 술 한잔하는데, 친구가 제게 이런 말을 했어요. 울타리 밖에 넘어가서 자기의 길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인다고요. 슬럼프를 겪던 저는 그때 충격받았죠. 그 뒤로 나도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3.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3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복운3리, 사람들은 이곳을 ‘이…

  4.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6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숭구리당당’ 당찬 청년과 청소년들의 당진2동 영상 제작기

    …2호점에 대해 인근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 촬영이 기대된다”면서 “이런 시설들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숭구리당당은 이번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사업에 참여하는 다른 단체들과 콜라보도 계획하고 있다. 장 고문은 “도시재생 사업…

  5. 2023.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녹아든 차별과 편견을 일상에서 떼어내야”

    …까지 양성평등주간으로 제정해 기념하는 날이다. 이번 양성 평등주간 기념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평등사회의 실현을 촉진하고자 열렸다. 이를 위해 기념식에서는 샌드아트 영상으로 한국 사회…

  6. 2023.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④ 일본 편 ]

    일본에 사는 A씨는 한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설명을 듣더니 깜짝 놀랐다. “제도가 일본과 너무 다른데요? 일본과 비슷할 줄 알았어요! 그럼 누가 기부해요?” 맞다. 누가 할까? 일본 고향납세제의 특징 기부 동기를 묻는 질문에 많은 일본 기…

  7.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 하(下) 6. 일본 몬베츠 상(上) 7. 일본 몬베츠 하(下)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을 받아 국내 7개 지역신문(청양신문· 당진시대·뉴스사천·고성신문·광양신 문·무주신문·주간함양)이 연합취재·보 도합니다. 10만원 내면 13만원 돌려받…

  8.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장은 “전시회 개소식이 열린 3월 30일은 사회복지사의 날로서, 사회복지사는 모든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

  9.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일했다. 그러던 중 목사님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며 남편이 사는 이곳, 대호지면을 찾았다.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

  10. 2023.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우강의 간석지와 포구 1 갯가에 제방 쌓아 간석지 조성

    …외한 우강의 포구들은 갯고랑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포구들이었다. 이런 포구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집과 가까운 갯고랑에 배를 대거나 봄·가을에 새우젓을 실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정도로 이용됐다. 어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갯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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