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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사는 주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의 어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강의에서 박혜란씨는 좋은 여성으로 사는 것과 좋은 어머니로 사는 것은 같은 것이며 주로 어떻게 어머니 노릇을 해야하는 가를 이야기 하였다. 강연내내 박씨는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당진시대
  2.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도 엉망인 때에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죽하면 살림하는 주부들이 차를 막겠다고 나서겠습니니까? 이 집 한채 사느라 평생 모은 돈 다 쏟아 부었는데...” 송악면 기지시리, 삼화빌라라는 조그만 연립주택에 사는 한영자씨에게 올 한해는 정말…

    당진시대
  3.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임종미,김미경

    …며 쇼걸도 아니고 운동장의 꽃이라고 하는 치어걸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주부이고 1남1녀의 엄마로서 30대 중반의 주부들이다. 꼭 찝어 말한다면 대학생들이다. 한서대 합덕교육원에서 수강하는 주부대학생들이다. 농사 짓고 소를 기르는 농군의 아내이고, 직…

    당진시대
  4.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있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었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선숙씨는 올해 자신만을 위해줄 수 있는 반쪽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소망을 털어놓는다. 자신이 아직까지 결혼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던 이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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