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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라져가는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사라져가는 마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200년된 연자방아 새단장

    … 1810년경 신평면 멧돌포에서 제작된 것으로 1905년 순성면 아찬리 마을 주민인 고 김성묵씨가 들여와 사용하다 그 후손인 김재환씨가 선친의 뜻을 이어 마을에 기증했다. 아찬리 김동재 이장은 “기증자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마을사람들과 마을…

  3.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안섬풍어당굿] 450여년을 이어온 만선기원 제사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마을 앞산에 당집을 지어놓고 매년 정월 첫 진사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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