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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방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사랑방 같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우희창 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나 현재 우리나라 언론은 갈 길을 찾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서성거리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론의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는가? 현재와 같은 올드미디어인 신문과 방송의 역할은 점점 더 위축되고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들이 다양한 …

    당진시대
  2.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건모 생각밥상 START!

    … 보냈다”고 말했다. 김향숙 지부장은 “가건모 생각밥상을 통해 가건모가 사랑방 같은 소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낮시간에 참여하지 못하는 직장인 회원들을 위해 10월 마지막 날 밤 가건모 생각밥상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3.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히 수수하고, 변함없이 참된 사람이다. 유윤근 옹은 “여전히 신혼 때와 같은 마음”이라며 “소꿉장난 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100평 집에서 옥탑방으로 그동안 아내는 사업하는 남편 때문에 참 많이 고생했단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4.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

  5.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