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대도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랑은 주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대도 가…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위험성을 설명했다. 한국 사회에서 부모들의 자식 사랑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여기엔 자식들이 아버지를 잘 섬겨야 한다는 부자간의 도리를 잊고 사는데 아픔이 있다.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 (사)한국민속예술협회당진지부(지부장 이금돈, 이하 민예협)의 민속예술 사랑은 10년 동안 한결 같다. 2003년 발기인 대회를 갖고 2004년 3월 지부장 및 임원취임식을 통해 모습을 갖춘 민예협은 초기엔 약 30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 했을 정도였…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의 책 사랑은 유별나다. 일주일에 두 세 번은 도서관에 들러 책을 읽고 한 달에 두세 번은 천안, 서울 등 대형서점에 가 입맛에 맞는 책을 구입해 온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성경을, 저녁에는 명언이 적힌 책을 읽으며 잠이 든다. 그의 가방에는 항상 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