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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봄꽃이 만발하는 4월, 누군가에겐 아름다운 춘몽의 계절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끔찍한 악몽의 날로 남았다. 지난 2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5층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화재로 13가구가 긴급 대피했다. <본지 제1…

  2.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채운동 에이스 씽크공장 가광순 대표“매립지 분쟁 자세히 알게 돼”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신문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고. 가 대표는 “특히 ‘사랑을 나눠주세요’를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 이야기를 많이 담아 신문을 통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웃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 대표는 “당진시대는 한 두 번 읽고…

  3. 2012.02.28 · 환경·안전 · 박기욱

    [■사랑을 나눠주세요 23]송악 금곡리 화재로 주택 전소

    이모 씨 가족은 송악 금곡리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송악 금곡리 이 씨 집에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 전체가 불에 탔기 때문이다. 사고 당시 집안에는 이 씨의 아내와 며느리가 있었으나 급히 몸…

  4.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컨테이너를 이어 만든 집에는 모두 9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는 고가다리 아래에 자리 잡은 김선정(가명) 씨 집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돈되지 않은 농촌의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하지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한숨이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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