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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사랑을 나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 종이가 떨어지는 장면이 연출됐고, 벽면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들의 기질을 알 수 있다. 낙서에도 규칙이 있는 아이는 사고형, 자유롭게 그린 아이는 감성형, 마구잡이로 간단히 그린 아이…

  2.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만, 행복했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콩 하나도 나눠 먹었는데 지금은 풍성함에도 나눔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문둥병 걸린 이들이 많았습니다. 어린이 간을 빼먹으면 문둥병이 고쳐진다는 흉흉한 소문에 문둥병…

  3.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봄꽃이 만발하는 4월, 누군가에겐 아름다운 춘몽의 계절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끔찍한 악몽의 날로 남았다. 지난 2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5층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화재로 13가구가 긴급 대피했다. <본지 제1…

  4.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큼 풍족하게 많은 것을 누릴 수는 없었지만 자신을 향한 조부모의 노력과 사랑을 알기에 정서 학생은 힘들지 않았단다. 당진초등학교로 전학온 그는 당시 집이 멀어 동네 친구가 없어 책을 친구 삼아 독서를 즐겼다. 원당중학교를 입학한 뒤에는 공부에 흥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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