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할머니에게 찾아온 겨울은 더욱 혹독하다. 난로조차 없어 뜨거운 물을 담은 페트병을 꼭 껴안은 채 겨우겨우 추위를 버텨내고 있다. 한 사람이 간신히 누울 수 있는 좁은 콘테이너 집은 난방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다. 이 할머니는 빛조차 들지 않아 냉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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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랑을 담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할머니에게 찾아온 겨울은 더욱 혹독하다. 난로조차 없어 뜨거운 물을 담은 페트병을 꼭 껴안은 채 겨우겨우 추위를 버텨내고 있다. 한 사람이 간신히 누울 수 있는 좁은 콘테이너 집은 난방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다. 이 할머니는 빛조차 들지 않아 냉기…
2013.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꾹꾹 눌러 담은 김장김치 담기가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올해는 첫 눈이 일찌감치 찾아와 손이 시리고 몸은 춥지만 모두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서로 안부를 묻고 농담을 건네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채 힘든 일도 열심이다. 각 읍·…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사랑을 담은 김장이 지역 곳곳에서 한창이다. 사람들은 추위도 잊은 채 새벽부터 나와 김치를 담근다. 올해는 유독 일찌감치 날씨가 추워졌지만, 힘들지도 않는지 일하는 손길은 즐겁기만하다. 한쪽에서는 먹음직스러운 김치를 돌돌 말아 서로 먹여주기도 …
201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본당(주임신부 황선영) 신자들의 성모님께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성모의 밤 행사가 지난달 30일 신평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1부 성모찬양과 2부 미사, 3부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황선영 신부는 “5월의 아름다움 속에서 성모님께 성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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