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4] 사랑 나누는 연말 되었으면
날씨가 추워지면 뭐니 뭐니 해도 없는 사람들이 걱정이다. 연탄중독에 목숨도 많이 잃었고 그렇지 않으면 속이 머슥거리고 머리도 아파본 경험들이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은 한 두 번 씩 다 겪었던 일이다. 이제 세월이 좋아져 이런 일들은 없어졌지만 우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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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랑의 연탄'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날씨가 추워지면 뭐니 뭐니 해도 없는 사람들이 걱정이다. 연탄중독에 목숨도 많이 잃었고 그렇지 않으면 속이 머슥거리고 머리도 아파본 경험들이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은 한 두 번 씩 다 겪었던 일이다. 이제 세월이 좋아져 이런 일들은 없어졌지만 우리 …
2006.12.04 · 지역사회 · 김기연
…녀지도자협의회(회장 지창열·손정화)가 지난달 30일 고대면내 14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고대면새마을회 36명의 회원들은 도민체전 기간동안 청소해서 모은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이해 월동 준비가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한 가구에 300장씩, 고대…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장 오연섭)는 지난달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을 펼쳤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각읍면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지회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읍면에서 직접 기른 배추와 …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연탄을 배달하고 백혈병 어린이를 도우며 독거 장애노인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과 재해 현장을 찾아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마음들이 아름답…
2006.01.02 · 지역사회 · 이명자
…층들에 대한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석문클럽은 지난 11월26일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석문면내 불우이웃 11가구에 가구당 500장씩 모두 6000장의 연탄을 들여놔 주었다. 회원들이 직접 배달까지 해주는 등 정성어린 봉사활동이었다. 이에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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