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사랑 가득'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온누리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지난 12일 저녁 문예의전당에는 감동적인 선율과 관객들의 박수 소리로 가득했다. 온누리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2일 오후 7시에 진행됐다. 단원들은 고향의 노래⋅바람의 손길 등의 한국가곡, 바위섬⋅사랑을 위하여 등 대중가요, 성가곡을 박근식…

  2.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았어요.” 심재호 씨는 필경사 앞마당에는 아버지 심훈이 심은 꽃나무들이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벽오동, 매화, 목백일홍, 불도화, 찔레꽃, 겹벚꽃나무, 향나무가 차례로 울타리를 만들었단다. 특히 찔레꽃으로 만든 아치가 대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

    당진시대
  3.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는 8번째로 태어나 영팔…

    당진시대
  4.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겹쳐 놓은 나무판자가 할머니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