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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감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9년

7건 · '사랑 감사'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08 · 문화·교육 · 이명자

    19지역 합동월례회 열려/7개 클럽

    …웃에 대한 봉사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이같은 사랑의 손길은 시공을 넘어서 계속 승화·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각 클럽별로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금 전달이 있었으며, 직전 부총재인 김현욱 라이온이 공로…

    당진시대
  2.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달라지셨어요’, ‘우리 아버지가 달라지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이야. 노인대학활동이 가족관계 개선에도 썩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지. 자, 봐. 그분들은 어느 정도 안정만 찾으면 절대로 성급하지 않아. 그리고 인내하고 …

    당진시대
  3. 1999.08.23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 체육대회 열려

    …도 했다. 홍성일 회장은 찜통더위에도 잊지 않고 모교를 찾아와 동문간의 사랑과 모교애를 보여준 동문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앞으로도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힘찬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 앞서 열린 …

    당진시대
  4.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논문은 노인대학 가족들의 것 - 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김귀자

    …는 곳, 여성도 배움과 기쁨으로 살도록 기회와 용기를 주는 곳, 여전히 사랑하고 베풀며 살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곳, 그곳이 합덕대건노인대학이다. 이 미소와 목소리의 주인공은 노인대학 교학부장인 김귀자(57세)씨. 노인학생들의 교사이자 말동무이며 상…

    당진시대
  5.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는 곳, 여성도 배움과 기쁨으로 살도록 기회와 용기를 주는 곳, 여전히 사랑하고 베풀며 살 수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곳, 그곳이 합덕대건노인대학이다. 이 미소와 목소리의 주인공은 노인대학 교학부장인 김귀자(57세)씨. 노인학생들의 교사이자 말동무이며 상…

    당진시대
  6.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이다. 자신의 자취를 남기기 위해서다. 그녀는 자기 앞의 생을 끔찍이도 사랑하는 사람인 것이다. 예순 둘인데도 호적 잘못돼 경노혜택 못받아 누가 휠체어에 태워 밀어준다면... 정말 좋겠네 이씨는 어려서부터도 무척 영리했다고 한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

    당진시대
  7. 1999.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동문회 풍경/우강초 합도초 유곡초

    …을 수 없게 모교”라며 “이제는 서로 여유를 갖고 가슴을 열고 대화하고 사랑 나누는 동문이 되자”고 말했다. △공로패:구만서(전 동문회장) △감사패:한갑동(성장장학회), 황정근(전 운영위원장) △사은패:성기철(전 교장, 우강초 22년 근무) 심판도 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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