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고향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사랑 고향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0일 송악면 출신자로 인천광역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당진과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초대 이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발족한 재인천송악면민회. 재인송악면민회는 현재 20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기총회와 신년회, 송년회, 체육대회를 비롯해 산악회…

  2. 2009.12.15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출향인 소식]“회원들의 참여로 향우회 활성화”

    …이렇게 난지향우회가 성황리에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가질 수 있었던 데에는 고향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모든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난지향우회는 향우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조그마한 일이라도 더불어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3.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청인의 중지 필요

    …에서 모 기관장은 “김교장의 글을 읽어보면 당진 발전을 도모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이 깃들여 있다”고 하였다. 과분한 표현인 줄 알지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어두운 음지가 있다면 그 곳을 밝혀서 따뜻하고 건전한 사회의 한 영역으로 만들어 보겠…

    당진시대
  4.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고 부모가 계시기에 내가 존재한다. 알렉스 헤일리의 “뿌리”라는 글에는 고향을 찾아가는 후손들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조상의 덕을 추모해 차례를 올리며 자신의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 추원보본(追遠報本)의 마음이 필요하다. 둘째는 고향에 대한 뿌리…

    당진시대
  5. 2009.09.07 · 정책·행정 · 최종길

    정덕구 당협위원장 사퇴

    …고 보면 된다. □당진군민에 하고 싶은 말은? - 이제는 표와 관계없이 고향을 만나고 싶다. 당진은 아름답고 평화롭고 미래가 기약되는 고향이다. 그동안 만난 사람들과 당진의 미래를 사심 없이 논의하고 싶고 그럴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본다. □당진군민에 …

  6. 2009.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소식]두돌 맞은 ‘재경송악향우회’

    …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재복 회장은 출범과 함께 회원들에게 ꡒ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모인 것인데 소속을 떠나 모두 힘을 합해 어렵게 출범한 향우회를 발전시키자ꡓ고 제안해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발전하고 있는 송악면의 모습을 반영해 ꡐ향우…

  7. 2009.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소식]“순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서 가장 많이 참가해요.” “고향은 떠났지만 뿌리는 하나”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멀리 와있지만 순성면민회원들의 마음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연결됐기 때문에 지금처럼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겁니다. 제 남은 임기 동안 할 일이 많네요.” 신의현…

  8.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회, 좋은 사람들’이라는 표어를 실천하기 위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기와 사랑 나눔 실천에도 분주하다. 신도들은 교회의 다양한 활동을 주도하는 37개의 특별위원회에 참여해 한가지 이상의 봉사를 실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8년 째 계속되는 ‘지역…

  9.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마리오 홍성열 회장 "추억속 스웨터, 최고의 패션 CEO를 만들다"

    …이 좋다는 생각을 한번도 못했다고 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틈만나면 고향을 찾는다고. “개인적으로 고향 당진이 산단개발이나 공장유치 보다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전원마을이 잘 보존됐으면 합니다. 서울 등 대도시 사람들이 전원마을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