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투정을 부려보기도 한다. “엄마, 동네에서 사면 얼마 되지도 않은걸 뭐러 힘들게 농사져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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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랑 나의'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투정을 부려보기도 한다. “엄마, 동네에서 사면 얼마 되지도 않은걸 뭐러 힘들게 농사져서 보내세요…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그를 알았고 사귐이 있었으며 고통이 따랐었다. 나의 직업관계로 우리들은 첫 새벽에 만나야만 했다. 푸르디 푸른 나이. 그 모진 잠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새벽에 일어나려면 얼마나 고단한지 절교를 선언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
2005.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른 별에서」, 「어느 별의 지옥」 「아버지가 세운 허수아비」 「불쌍한 사랑기계」, 「나의 우파니샤드, 서울」 - 김수영문학상, 현대시작품상, 소월문학상 수상 - 현재 서울예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2005.04.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현실과 사회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선생은 얼마전에 발간한 수상록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를 마지막 유품으로 남긴 채 젊음을 고스란히 바친 부곡리 마을에 고이 잠들었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3녀의 자녀가 있다. 신평면장 후임에 안석동 순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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