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옆집에 살던 아가씨가 영원한 동반자로” - 진성철 합덕읍이장단협의회장
…후 27살 되던 65년도에 결혼을 했다. 첫번째 사진은 당시의 늠름했던 나의 모습이다. 아내는 차분하게 올린 머리에 자주색 한복을 입은 참한 색시였다. 지금도 예쁘다고 자랑하면 어색할지도 모를 일이다. 마을에서 흥농계장과 이장 일을 보면서 다소 집안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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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랑 나의'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 27살 되던 65년도에 결혼을 했다. 첫번째 사진은 당시의 늠름했던 나의 모습이다. 아내는 차분하게 올린 머리에 자주색 한복을 입은 참한 색시였다. 지금도 예쁘다고 자랑하면 어색할지도 모를 일이다. 마을에서 흥농계장과 이장 일을 보면서 다소 집안일…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물러 있지 않다. 미래는 추억이 거름되는 상상의 나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어린 시절은 추억이 되고 지금은 미래를 만드는 작업 시간이고 내일은 어제와 오늘이 담긴 그릇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38해는 고향을 지키는 청년으로 희망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완연한 봄이다. 삼라만상이 꿈틀꿈틀 나의 마음도 덩달아 분주하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듯 밭고랑의 푸른 싹들이 앞 다투어 새 모습으로 인사 하니 더 없이 싱그럽다. 오늘은 문득 돌아가신 시어머님 생각에 지난날을 되돌아 보았다. 언제나 당당하시고…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립을 위해 앞장서 독립운동을 하셨을 뿐 아니라 누구보다도 우리 민족을 사랑하셨다. 나도 백범 김구 선생님과 같은 민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당진 군민들을 생각하며, 큰 정치를 펼치겠다. 【질문】 가장 닮고 싶은 정치인은? 【답변】 가장 닮고 싶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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