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방황’ 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그 속에서 20대를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사랑 나의'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황’ 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그 속에서 20대를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며 직장인으로서의 성공과 두려움, 내 삶에 대한 가치, 정체성 등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꾸밈없이 혹은 너무나 솔직하게 얘기한다. 20대에는 순수를 강요받는…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들 간의 다양한 갈등상황과 끊임없는 긴장의 연속. 책을 읽어가는 내내 나의 심장과 머리속은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듯 크게 요동쳤다.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스카페타는 이런 대사를 뱉는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그 사랑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부 그…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도시락 뚜껑에 눌린 밥 위에 가만히 펴면 조금씩 이밥을 점령하여 갔던 나의 감자찌개 집으로 오는 산길 모퉁이 마다 가방을 던져놓고 놀다가 여름 긴 해가 시들해져야 삽짝을 들어서던. 빈 도시락을 열면 쉰 내가 진동하는 여름 저녁. 감자찌개 국물과 김치…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미처 말하지 못한 내용도 있다. 지금은 대부분 간소하게 지나가는 환갑 잔치! 첫 번째 사진은 바로 그 때의 모습이다. 여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