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최병(72)씨다. 최씨의 막내 아들인 손인준(31, 고대면 진관리)씨는 사법고시 1·2차에 모두 합격했고 면접 이후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최씨를 보면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부터 떠오른다. 사법고시에 합격한 손인준씨가 6학년이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사법고시 합격'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최병(72)씨다. 최씨의 막내 아들인 손인준(31, 고대면 진관리)씨는 사법고시 1·2차에 모두 합격했고 면접 이후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최씨를 보면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부터 떠오른다. 사법고시에 합격한 손인준씨가 6학년이었…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변화된 시대가 투사보다는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뒤늦게 사법고시를 준비, 3년만인 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미 부인과 두 딸이 있는 형편에 쉬운 결정이 아니었던 만큼 합격했을 때는 비상구의 어둡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기분…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우리이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