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발등의불’ 당진LNG기지 준설토 갈 곳은 어디?
…진시와 이견이 없으나, 액체 부두로 용도 변경을 신청하고 물동량 확보와 사업성을 입증해 10월 내로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도 “부시장과 의원 간의 논의는 맞다”며 “수소·암모니아 부 두는 가장 진전된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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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업성 없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진시와 이견이 없으나, 액체 부두로 용도 변경을 신청하고 물동량 확보와 사업성을 입증해 10월 내로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도 “부시장과 의원 간의 논의는 맞다”며 “수소·암모니아 부 두는 가장 진전된 사업으로,…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도권과 비교해서 사업 우선순위에 밀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당진시는 사업성 평가항목에 지역균형발전 항목이 추가해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체 우회도로가 없는 부분과 주민수용성 부분을 부각하는 노력으로 반드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계…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예산이 필요해진 것이다. 재원 확보에 어려움으로 민간개발도 고민했지만 사업성이 부족해 사업 의향을 밝힌 민간사업자마저 포기했고, 결국 2017년 6월 군부대 이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지역에서는 군부대 이전 및 개발에 대해 민간업체가 사업 추진 의…
2024.05.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평균으로 따지면 수도권에 비해 현저히 차량의 수가 낮다는 점이 있지만, 사업성에서 지역균형 발전평가가 추가되면서 긍정적이란 반응 이다. 또한 충남도 내 도심지 우회도로가 없는 시·군은 당진뿐이라는 점도 국토부 건설사업의 우선순위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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