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다”고 말했다. “현장 목소리 들을 공식 창구 마련해야” 당진시와 경제·사회단체들이 정기적으로 지역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복원해야 한다는 요구도 나왔다. 과거 당진에서는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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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고 말했다. “현장 목소리 들을 공식 창구 마련해야” 당진시와 경제·사회단체들이 정기적으로 지역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복원해야 한다는 요구도 나왔다. 과거 당진에서는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 현…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인가를 받아 법정단 체로 출범했다. 당진지역 소상공인은 약 2만2000여 명, 이 가운데 700여 명이 연합회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규모로만 보면 전체의 일부에 불과하지만, 연합회는 당진 소상공인들 의…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산업단지 조성, 아파트 건설 등은 지역경제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대규모 개발 과정에서 수많은 인력이 필요하고, 흔히 ‘산업 역군’이라 불리는 이들은 국가와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안전교육도 필수 전국건설기계연…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촌엔 젊은이가 사라지고 농업의 현실이 녹록치 않은 지금, 작지만 강한 농업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강소농이 힘을 모으고 있다. 강소농(强小農)은 작지만 강한 농업, 10만 육성을 목표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인 육성사업이다. 강소농에 선정된 농가…
2015.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에는 당진·합덕·면천·석문·신평·송악·한진에 농공단지가 조성돼 있다. 7개의 농공단지에는 총 64개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2000여 명의 노동자가 소속해 있다. 이 농공단지를 통합하고 발전방향 및 개선사항을 시에 전달해 협의 과정을 거쳐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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