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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1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사회복지사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정순)가 사회복지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4주에 걸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 복지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부딪히는 문제를 전문적인 지식과 대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2.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처우를 개선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 재단에도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직원이 많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갖춰도 대우가 너무 열악하다. 이 점은 지자체의 몫보단 정부 정책이 바뀌어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금전적인 처…

  3. 2024.05.1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같은 일 해도 처우개선비는 달라”

    … 중노동과 낮은 임금으로 체력과 정신 소진이 높다. 당진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코드번호가 1급인 의료복지시설로 분류된 요양원의 종사자들은 월 10만 원의 처우개선비를 받고 있다. 그러나 2급과 3급에 해당하는 재가…

  4.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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