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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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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사회적 기업'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장에 취업률을 높이는 일이다. 청년실업률이 10%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일할 인재가 없다고 아우성이다.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기술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선취업후 진학’의 길을 취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일찍 자립하는 일이…

    당진시대
  2.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승격 축하 유니폼 눈길

    …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선콴얀 선수는 충남형 사회적기업인 (주)더부러의 협찬으로 유니폼에 메시지를 새겨 경기에 출전했다. 합덕체육관 신민철 관장은 외국선수들을 현지 발탁해 시합을 주선하고 있다. 유니폼을 후원한 (주)더부러는…

  3.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지속가능한 즐거움으로 사회에 활력을”

    “노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기업입니다. 노리단은 버려진 것을 새롭게 살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기업이에요.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제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문화, 예술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안희영 공연팀장…

  4. 2011.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11) - 박 원 규 면천중학교 총동문회장] “이제 모교와 고향 위해 뭔가 해야할 때”

    …과를 졸업하고 관련기술 및 특허를 가진 대표가 회사를 운영해오면서 다른 기업에 비해 내실을 기할 수 있었다. “이제 모교에 기여해야 할 때 됐다” “우리 모교는 몽산과 아미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습니다. 몽산은 민족정기가 흐르는 명산으로 일제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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