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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가로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사회 가로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방범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

    …사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호 총무부장은 “밤에 순찰하는데 가로등이 없어 길이 어둡고, 이정표가 없어 길을 찾는데 어렵다”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서 시설 정비 등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기관·단체간 협력 필요해” 앞으로 당진…

  2.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창희)가 개최한 제9회 당진시 복지박람회를 지난달 22일 마무리했다. 이번 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일상 모습을 담은 일상 전시회와 함께 개그우먼 안소미 씨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함께하는 랜선 토크로 진행됐다. 이…

  3.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5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참여가 소통을 만든다!

    …간 ‘소통’ 중시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30명의 위원들이 △총무기획 △사회진흥 △지역복지 △문화교육 △마을계획 등 총5개 분과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타 지역과는 달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데 집중하고자, ‘…

  4.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과별로 올해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이어온 연속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진흥분과에서는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회장 이영문)와 협약을 맺어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사업과 서부두매립지 환경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복지분과에서는 지역주민들…

  5.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을 해결했다. 또한 오곡리에서는 어두워지면 지역노인들의 보행이 어려워,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현재까지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총19개의 마을을 찾아가 ‘찾아가는 행복마차’ 사업을 펼쳤다. 이밖에 지역 내 형편이 어…

  6.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회(상임협의회장 이인수)와 협약을 맺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의 전등과 가로등을 모두 LED등으로 교체하고, 천연재료로 직접 세재를 만드는 활동도 진행해왔다. 주민화합 위한 어울림한마당 한성아파트는 올해 당진시 주민자치 사업인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에…

  7.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

  8.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최복환 정미용실 대표“고발기사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사회 고발성 기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당진읍 정미용실의 최복환(52)씨는 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정확히 보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좀더 과감한 고발기사를 요구했다. 언론사의 처지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 …

  9.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0]어느 노인의 교훈

    …스런일로 매우 이른 시간에 집을 나서는 일이 있었습니다. 비로소 희미한 가로등불 아래 골목길을 치우시는 그분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벽 네시반이었습니다. 막상 빗질하시는 그분의 옆을 지날 때는 마음먹었던 인사말도 못드리고 그냥 목례를 하고 죄지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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