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 마련해야 ”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남우용)가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를 지난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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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사회 대호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남우용)가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를 지난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자원봉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사회복지도 전에는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선별적인 복지였다면 사회문제가 다양한 지금은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 자원봉사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구…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마을 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 협의회장을 역임한 이들로 구성됐다. 1994년도부터 시작…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우 11개 업소로 단란주점이타 읍면에 비해 많이 입점해 있다. 그 외 대호지면, 우강면, 고대면은 단란주점 업소가 한 군데도 없다. 과거 70여 개의 단란주점이 있었던 때도 있었지만 점점 폐업을 하거나 1종 혹은 다른 업소로 변경하며 현재는 38개의…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국민운동단체로 진실과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고자 국민정신 운동을 추구하는 단체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현재 700여 명의 회원과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명예회원까지 합해 총 1500여 명이 지역…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다소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더라도 시민 스스로 사회적 의제를 해결하는 노력과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 김홍장 당진시장 일각에서는 주민자치에 대한 의구심과 회의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장은 시행착…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것인가 고민해야 했다. 일각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가 자칫 또 하나의 신생 사회단체로써 옥상옥(屋上屋)과 같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단체와의 갈등, 위원 구성 및 선정 과정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았다. 이러한…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으로 선출된 한충기 회장은 12년 동안 새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인 그는 조금리 지도자 활동을 시작으로, 대호지면협의회장을 6년 동안 이어오다 올해 당진시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인데 성원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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