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가족의 소통부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 되는 가족들이 있다. 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에는 35개 가정, 70여 명의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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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사회 따뜻'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가족의 소통부재가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하나 되는 가족들이 있다. 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에는 35개 가정, 70여 명의 단원…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훌쩍 지난 지금은 어느새 교사로서 갖는 책임감은 물론 어르신들과 나누는 따뜻한 정에 배우는 게 더 많다. 방과 후 시간 내 어르신들 가르쳐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어르신들을 가르치고 있는 당진고 3학년 김환…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릇이 없다”라는 낙서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은 역시 우리 사회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예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심각성은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유니세프(UNICEF)가 아시아 17개국의 청소년…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 조각하는 이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인지 그의 작품은 나무의 질감처럼 따뜻하다. 그리고 살아 있다. 스물여섯의 어린 나이에 고향인 당진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다. 이후 본인이 작업장으로 사용하던 아미미술관에 종종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올 가…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히 러시아 문학에 빠지게 됐다. 1970년대 학생운동이 활발하던 당시 사회주의국가였던 소련(러시아)은 젊은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 되곤 했다. 하지만 냉전시기에 소련을 공부하는 것은 전망이 어두운 일이었다. 당시엔 앞이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을 다잡고 …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분의 사랑이 아직도 가슴에 가득하다. 지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고향 당진에서 이일을 하는 사상 속에는 존경하는 그 스승님의 무언의 가르치심이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이다. 며칠 전 어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교사와 아나운서가 묻…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형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도량형이 얼마나 발달했느냐에 따라 그 시대의 사회·문화적 수준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많은 아이들이 도량형을 배우고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꿈을 키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박현정 에듀케이터) 최소 요금받아 운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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