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부 음] 정순자 전 부녀상담소장 별세
…보던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농촌총각 결혼사업을 활발히 펼쳤던 ‘사랑의 집’ 활동에 이어 지난 1990년 부녀상담소 개소때부터 상담원으로 활동한 고인은 1998년 부녀상담소를 그만둘 때까지 당진군내 여성들의 애환을 함께 나눠왔다. 사회복지과 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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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사회 사랑의' · 인물·동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보던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농촌총각 결혼사업을 활발히 펼쳤던 ‘사랑의 집’ 활동에 이어 지난 1990년 부녀상담소 개소때부터 상담원으로 활동한 고인은 1998년 부녀상담소를 그만둘 때까지 당진군내 여성들의 애환을 함께 나눠왔다. 사회복지과 박…
2003.07.21 · 인물·동정 · 오숙현
…클럽을 소개했다. “모든 회원이 기독교인인만큼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사랑의 실천’을 행함에 있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더욱 더 적극적일 수 있다”면서 “친교, 교양, 봉사를 프로그램의 3대 방향으로 잡고 그 실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3.07.21 · 인물·동정 · 오숙현
…에서 열렸다. 이날 백성옥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1년 전 이 자리에서 사랑의 씨앗을 뿌리자라는 봉사의 이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었다. 그러나 클럽을 크게 성장시키지 못해 아쉽게 생각한다”며 “석문클럽 발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성심껏 열과 성을 다 …
2003.07.07 · 인물·동정 · 손은영
“봉사하는 일만큼 행복한 일도 없습니다.” 지난 6월24일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나기복 회장은 봉사의 기쁨을 나타내는 말로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나 회장은 1990년에 밝은사회클럽에 가입해 활동을 시작했다. ‘베풀며 살아야 한다…
2003.06.29 · 인물·동정 · 손은영
제4대 밝은사회 국제클럽 당진지역연합회장에 나기복씨가 취임했다. 지난 24일 신성대학 종합정보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한국본부 신대순 총장 및 각 지역사회단체 회장과 회원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창덕 이임회장으로부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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