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산업폐기물은 현대 사회가 외면할 수 없는 그림자다.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회 신평'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폐기물은 현대 사회가 외면할 수 없는 그림자다.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공장이 돌아가는 한 폐기물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그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란 조끼의 적십자 봉사자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시협의회(회장 이미숙)는 조리팀과 복구팀을 구성해 이재민과 봉사자를 위한 급식 지원에 나섰다. 17일부터는 당진초등학교 임시대피소에서 이재민 급식 봉사를, 신평문화스포츠센…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4일 신평농협 로컬푸드 행복장터 삽교천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람사르습지 지정추진위’가 주최하고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삽교천 번영회가 토론회를 협찬했다. 람사르습지란 생물 …
2025.05.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농협(조합장 조성명) 임직원을 비롯해 신평농협 남·여 환경파수꾼(회장 유안호·김옥빈)이 지난달 15일 남원천 일대부터 신송리와 남산리와 신평하수처리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평농협 환경파수꾼은 신평농협 남·여 조합원으로 구성된 봉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