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 71.5%로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50세 미만의 젊은 계층 중심으로 증가한 결과라 성장 가능성 이 높은 소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고용의 질을 살펴보면 일용근로자가 감소하고 사용 및 임시근로자는 증가하면서 일자리의 질이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사회 젊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71.5%로 최근 5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50세 미만의 젊은 계층 중심으로 증가한 결과라 성장 가능성 이 높은 소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고용의 질을 살펴보면 일용근로자가 감소하고 사용 및 임시근로자는 증가하면서 일자리의 질이 개…
2019.12.23 · 산업·경제 · 김예나
…과 관련된 소식이나 봉사단체 소식을 관심 있게 읽는다. 그는 “이전에는 사회나 경제 기사를 눈여겨 봤다”며 “지역단체에서 활동하다 보니 이제는 지역 단체의 봉사활동 기사에 눈길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에서 26년 간 일하고 있는 만큼 농업…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높은 1위다. 아직도 이를 개인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지만 노인빈곤은 사회적 문제로 다뤄져야 한다. 노인이 되면 노동력이 감소하게 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된다. 그만큼 소득 창출이 어려워지며, 이는 전 세계의 공통 사항이다. 그리고 이를 사전에 …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분과에 30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대부분이 젊은 층의 유입인구다.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당연직이 아닌, 공개모집으로 위원을 신청받아 지역의 젊은 세대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기철 위원장은 “주민들이 주민자치 위원…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개개인의 생계활동을 넘어 이제는 사회의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연경관 및 생태환경을 유지해 도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산소공급, 수자원 유지, 홍수조절, 대기정화 등 사회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진의 청년농업인으로서 열심히 사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제 모습을 본 젊은 사람들이 당진에서 살고 싶어 하고, 농업에 관심이 생기길 바라요. 또 당진 농업을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농부 최성원의 이야기 최성원 씨는 신평면 부수리에서 다온…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원회에는 29명의 위원들이 △총무기획분과 △지역복지분과 △문화교육분과 △사회진흥분과 등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위원들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월례회의에 참여하고 있으며, 출석률이 90~100%에 달한다. 회의에 끝까지 참여하지 못할 지라도 불참하…
2019.08.19 · 정책·행정 · 박경미
…가진 주민조직 필요” “성안마을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주민자치 조직이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기업 등으로 법적 지위를 가진 조직으로 나아가야 한다. 법적 지위를 갖지 못한 단체에서는 문화재를 활용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다. 법적 지위를 가진 단체를 통해…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했기 때문이다. “90년대에는 농산물 생산기반마저 사라졌습니다. 동구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미국의 경쇄 봉쇄 때문이었죠.”(지멘스 박물관의 마리아 카리 다드 크루즈)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였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1993년 어느 날 지멘스박물관에 …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띄게 ‘상승’ 올해 5주년을 맞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30명의 위원이 사회진흥·총무기획·지역복지·문화교육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복순 위원장은 “위원들 모두가 열정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며 “분과장들도 의욕이 많아 매사에 적극적”이라고 …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채운동에 자리한 바이민은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와 수제 햄버거라는 메뉴로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별한 광고나 홍보 없이 오로지 입소문을 통해 바이민이 지역에 알려지고 있다. 사람들의 입소문이 서울까지 닿은 걸까. 지난 4월 SBS <생방송투…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과 10여 년 전만 해도 아저씨들의 취미로 여겨졌던 낚시가 20~30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또래들이 모여 루어낚시 낚시용품점 당진본전낚시 소속의 청춘루어도 낚시를 좋아하는 20~30대 또래들이 모여 지난 2011년 결성됐다. 청춘루어…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 여성이 직접 제안하는 정책을 꼽고 순위를 매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오윤희 어울림여성회장이 임정규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고문 △임희정 스토리당진 매니저 △…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 대금을 받지 못한 회사는 문을 닫게 됐다. 이 회장은 고향 거창이나 젊은 시절을 보냈던 부산이 아닌 당진에 정착하기로 결정하고 고대면 항곡리에 터를 잡았다. 그는 “당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을 당시 고대면 항곡리가 살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 발생되는 대·소형 사건·사고와 점점 과격해지고 있는 노사분쟁 및 각 사회적 갈등 등은 공권력의 한계를 넘어섰다. 열 강국들의 총알 없는 무역 전쟁과 우방외교, 공직기강 해이와 대·중소기업들의 해외이전 설립 등은 우리 경제와 미래 세대들의 꿈과 희망…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는 “내가 간호했기 때문에 아내가 조금이라도 더 산 것”이라며 “젊은 시절 나 때문에 고생한 아내에 비하면 내가 아내를 돌보면서 겪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햇수로 아내가 떠난 지 3년이 됐는데 아직도 아내를 잊지 못하고 있…
2019.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 역시 떨어지지 않고 있다. 특히 타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아 이주해 온 젊은층의 경우 가족과 떨어져 혼자 거주하며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일 스트레스로 인한 음주·흡연·폭식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이 소장은 “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로서는 재원 구조 상 많은 사업을 펼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공익·공공사업을 펼치고, 이런 사업들이 더욱 탄력 받기 위해서는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원명단>△고문 : 이형렬 △위원장 : 황재선 △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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