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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7년

48건 · '사회 학교'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성평등 교육 강화해야”

    …등 수준은 가정에서 평등이 5점 만점에 4.11로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학교 평등(3.89), 사회평등(3.8)로 나타났다. 또한 성평등 교육 횟수는 1~2회를 받았다는 대답이 53.7%로 높았고 이 교육이 성평등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답…

  2.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복지 수준이 많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

  3. 2017.12.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주택 건설 업무협약 체결

    …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에 건설해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당진에는 우강송산지구에 앞서 석문국가산업단지 주거지역 …

  4.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 진행한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가 지난달 25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지난 7월 여름방…

  5. 2017.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수능 마친 고3 학생 모여라!

    …도·단속 및 캠페인을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강사를 초청해 각 학교로 찾아가 ‘나에게 어울리는 이미지 메이킹’, ‘사회에서 나의 권리 찾기’, ‘웃음을 통한 관계 형성’ 등 3가지 주제에 대한 특강을 마련했다. 자세한 문의는 357-2000으…

    당진시대
  6.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핀란드 ‘뉴스 리터러시 교육’ 연수를 다녀와서

    …부터 늘 노출되도록 문화를 바꾸어 놓았다. 이로 인해 2030세대가 정치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으며 국민 누구나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무분별한 정보로 인한 부작용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당진시대
  7. 2017.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 “오탈자 신경써야”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도 기사에 담겼으면 좋았을 것이다. ·당진지역 고등학교 입시 한 눈에 보기 기사에서 각 학교별 특징과 입시설명회 주요 내용 등이 담겨있어 독자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다. ·심훈을 사랑한 목사 기사가 심훈상록문화제 시기에 담겼다면 …

    당진시대
  8.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꿈꾸는 수채화 작가입니다”

    … 작품활동을 해 왔다. 수채화 교실은 중증장애인의 여가활동 증진은 물론 사회성을 기르고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이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

  9. 2017.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인생의 바다에서 겨우 목만 내민 채 살아가는 삶

    …없는데다 엄마는 마약에 빠져있다. ‘샤이런’이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으나 학교 아이들은 그를 ‘리틀’이라고 부른다. 리틀이라는 별명이 그가 흑인 사회에서도 약자임을 나타낸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방치하는 엄마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한 리틀의…

    당진시대
  10.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참여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운영한 떡볶이 부스에서 봉사한 것은 물론, 학교 앞 교통질서 캠페인, 고대면민 체육대회, 심훈상록문화제 교통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쉴 틈 없이 보냈지만 그는 오히려 “일정이 겹치지 않아 더 많은 곳에서 봉사할 …

  11.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찾아가는 수업컨설팅 개최

    …공동체 주최로 2017년 하반기 찾아가는 수업컨설팅이 지난 16일 공주중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수석교사 수업친구’(회장 조미경 아산 배방고 수석교사)가 주관했다. 이번 수업컨설팅은 질문과 토론이 있는 하브루타 수업을 주제로 동남부 지역의 초·…

  12.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품앗이학교협동조합 김영경·이선우 씨“공감·비판 기사 필요”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이 어느덧 활동한 지 3년을 넘어가고 있다. 9명의 어린이기자단은 매달 <그날>이라는 주제로 그 달에 기억해야 할 것을 직접 선정·기획하고, 취재부터 기사 작성까지 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전달해 왔다. 대견스러운 어…

  13.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한다. 이들과 학급 친구인 레아는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 이들 모두 빠르면 5학년, 늦어도 7…

    당진시대
  14.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강의내용 정리] 당진 행복지구의 현재와 미래 “충남도교육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의 학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재 이 슬로건은 지금까지 17개 시·도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이뤄져 왔습…

  15.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멘토링 사업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당진지역 다문화아동의 정서 안정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집단미술놀이 활동과 학습지원 멘토링을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다문화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멘토로는 당진고…

    당진시대
  16.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롭다. 나는 고대면 장항2리가 고향이다. 어려서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중학교 2학년 무렵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 달 뒤 6.25전쟁이 터지면서 경황없이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 와 정착하게 됐다. 학교를 졸업한 뒤, 조금초등학교와 석문중학교에서 교직생활…

  17.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한 번은 부모님이 야구 회비에 대한 부담으로 운동을 그만두라고 한 적이 있었다.…

  18.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주민 및 시민들이 도시를 살아가면…

  19.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별 사람들과 만나는 여름방학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 나타났다. 이들은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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