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노인들의 지혜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대한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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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산다는 것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한 반성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낸 수많은 사연들 중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글들만을 모아 엮은 ‘부부로 산다는 것’. 이 책안에는 부부로 살아가는 풋풋한 삶의 이야기에 잔잔한 숨결이 느껴집니다. 10년의 세월을 지나 이제는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부부라는 이름표! 인연이라는 소중함을 일…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가르침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보내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 순간이 평화로웠으면 한다고 했습니…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어나서 흙에서 자라고 있다. 이렇게 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을 가진 것은 흙에서 뿌리를 박고 살아가고 있으며 특히 사람은 흙으로 빚어 창조되었으며 흙에서 난 것을 먹고 흙과 더불어 살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다. 어느 생명이든지 그 생명 활동은 흙…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 있었다. 5년 전, 아미산에 막 작업실을 짓고있던 김경인 선생을 만난 것은 겨울 초입이었다. 그날도 운이 닿아 햇빛이 좋았고 바람이 좋았다. 서른 한 살에 대학강단에 서서 나이 예순이 되어 고향 당진에 작업실을 짓기까지 화가이자 교수로 살아온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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