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성북1리]“더 싼 땅으로” 임야에 공장건설 붐
…심으로 산골 청정지역을 지정하는 조례를 만들어 줄 것 등을 건의 했다. 산림훼손은 안타깝지만 수출도 중요 이와 관련해 대일산업의 김순희 대표는 “세부사항은 목재로 했지만 다다미의 원료로 쓰이는 목재(볏짚)의 일부만을 가공할 것이므로 소음이나 먼지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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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산림 훼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심으로 산골 청정지역을 지정하는 조례를 만들어 줄 것 등을 건의 했다. 산림훼손은 안타깝지만 수출도 중요 이와 관련해 대일산업의 김순희 대표는 “세부사항은 목재로 했지만 다다미의 원료로 쓰이는 목재(볏짚)의 일부만을 가공할 것이므로 소음이나 먼지는 주…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개씨로 토지 소유주다. 사업신청자는 지난 7월14일 당진군 도시건축과와 산림축산과에 ‘고물상’ 사업허가를 신청했다. 이 업자는 슬항리 106-6번지 등에 폐농기계, 폐비닐, 폐지와 고철 등의 수집을 주로 하는 고물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
2004.06.28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보할 수밖에 없다. △답변: 공유수면 매립은 그 절차가 까다롭고 자연을 훼손할 여지가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허가를 꺼리고 있다. 군에서 500평의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 2년전 토지구입을 하려 했으나 평당 250만원이었다. 현재 이곳은 평당 300만원에…
2004.05.31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못했다” 【순성】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이 진성산업(인천 연수구)의 환경훼손 및 주민피해를 우려하며 기계설비 생산업체의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바쁜 농사철인데도 아찬리(이장 장을선) 주민들은 진성산업(대표 이승흠)의 입주를 반대하며 일손을 제대로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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