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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려 읽기 쉽도록 인물이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

  2.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정해숙

    …일 책만 읽었다고. “성격이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 갈 곳은 없고 아마 당진읍에 살았더라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에서 강의를 몇 개씩은 듣고 있을거에요.” 배우고 싶은 것도, 욕심도 많다보니 요즘은 당진읍이나 아니면 더 큰 대도시…

  3.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하다. “아이들을 보호라는 미명 아래 가두어 두기만 하는 현실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주는 곳이 회관과 수련관이죠. 특기 적성부터 취미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족간의 관계도 연결해 주는 곳이 청소년 수련관 본연의 역할과 과제이기도 …

  4.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떠할까! 나는 금강다리 밑의 강물의 둑이 높아 포크레인을 가져와 허물고 싶은 심정이 들면서 숨죽이며 물고기들을 응원했다. 물고기들은 한번에 목표를 성공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고, 폭포를 뛰어 오르기 위해 폭포의 속도보다 빨라야하며 실패하더라고 계속 시도…

    당진시대
  5.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싶다. 그래서 이책은 정말 힘들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마치 나의심정을 이해해주고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부모님의 마음 같았다. 나는 이책을 읽었을때 무척 힘든 시기을 보내고 있었다. 책을 통해서 힘든 시기도 이겨냈고,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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