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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 안세진 작가“노래는 나의 꿈, 재봉의 즐거움”

    …말했다. 또한 그에게 재봉을 배운 수강생들과 함께 지역에서 전시를 열고 싶은 것도 작은 꿈이라고. “제 작품이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수강생들이 재봉기술을 이용해 창작품을 만들 때 느끼는 성취감이 더 커요. 많은 당진시민들에게 재봉의…

  2.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 하면서 달라졌다. 사업에 인격을 부여해 말하자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살고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운 존재’다. Q. 이 사업을 통해 사회에 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윤 대표 : 모든 자신이 스스로 존엄하고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싶다.…

    당진시대
  3.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있어야 했다. 오죽하면 베란다 위층에서 내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사람이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김 회장은 이주해 온 여성, 그리고 엄마들이 처한 어려움을 직접 느끼며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하나 둘 같은 상황의 엄마들을…

  4.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길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악기이면서도, 여느 악기보다 할수록 어려…

  5.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래되고 낡은 것에서도 느껴지는 특유의 멋스러움이 있다. 정미면 산성리에 살고 있는 오세천 씨는 버려진 목재와 기와에 그림을 그려 숨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5년 전부터 폐목·기와에 그림 그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

  6.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미호중, 시내산중고등학교로 거듭나다

    …산중학교가 미호중학교 자리에 들어서면서 아이들이 뛰놀고 덩달아 부모까지 살고 싶은 지역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시내산중고등학교는 언제나 학교를 열어 놓고 주민들과 함께 할것입니다.”

  7.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구의 아내로, 누구의 엄마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면 정작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은 하지 못하고 살고 있어요. 이제는 용기를 내어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해요. 결정을 앞두고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어요. 목표를 갖고 있지만 선뜻 나…

  8.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하수 시설이 없어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이 뒤섞여 썩은 물에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차연우 양은 “키베라에 가니 친구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필…

  9.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났다. 대학교수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찾아왔지만 제도권 내에서 경쟁하며 살고 싶지 않았던 조재형 시인은 오로지 시와 산에만 몰입해 있었다. 시모임 ‘빗방울화석’에서 활동하면서 그의 오랜 꿈대로 같은 이름의 출판사를 운영하던 그는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의…

  10.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 ‘당신’이 바로 제 자식들 3남매입니다. 자식들은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존재입니다. 제 자식들이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따로 살다보니 우리 집엔 자주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 시를 써봤어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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