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하지 않은 양적 성장에 치중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계획의 중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위한 목적과 미래가 있어야 하는 데 즉흥적이고 행정편의적 발상은 당진을 도시계획이 없는 도시로 만들어 놓았다. 정부는 2013년 과거 양적팽창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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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살고 싶은'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지 않은 양적 성장에 치중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계획의 중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위한 목적과 미래가 있어야 하는 데 즉흥적이고 행정편의적 발상은 당진을 도시계획이 없는 도시로 만들어 놓았다. 정부는 2013년 과거 양적팽창과 외…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한다고 하더라. 인근지역 공단지역이 밀집돼 있는 상황에서 다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이전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안효권 의원 : 이와 유사한 의견을 축협에도 전달했지만, 축협은 이미 용역업체에 권한을 일임했다며 개입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고 우리 당진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우리 당진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킬 희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민선6기 역점시책인 당진형 지방자치 실현과 3농혁신, 담수호 수질개선, 투자유치 등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한편으…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낳고 기르고.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놀고. 공부하고 싶어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어른들의 노후가 평안하고 또 아름답게 살고 싶은 도시를 훌륭하신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의회와 행정이 한 뜻을 모아 행복한 당진건설에 이바지 할 것입니다.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태안여행을 다녀왔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나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살았다. 선거 이후 아내를 위로하고 가족들을 돌보면서,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으로 지냈던 지난 4년은 어땠나? 지난 4년을 돌이켜보…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있다면? 어기구: 공교육의 문제점은 일등지상주의에 있다. 더불어 잘 살고, 배려하는 게 아니라 남을 밟고 일어서야 하는 사회가 돼버렸다. 오스트리아의 경우 유치원부터 박사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도 이제 아이들의 교육을 국가가 책임질 필…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확충 4. 복지: 장애인, 여성, 어르신 등 맞춤형 복지공동체 구현으로 살고 싶은 당진 구현 5. 관광: 난지도~왜목~삽교호 관광지를 잇는 해양관광밸트 개발 및 석문방조제 여객항 건설 5.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개성공단은 남북이…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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