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남산리에서 과수원과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유씨는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버렸다. 다만 어머니가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남산리에서 과수원과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유씨는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버렸다. 다만 어머니가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배고파서 들어 온 사람한테는 국 한 그릇, 물 한 모금이라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람인심이라고 말한다. 할머니의 그런 인심 탓인지 계절을 타긴 하지만 꾸준하게 장사가 되는 편이라고 한다. 평생 음식장사를 해 온 할머니 음식솜씨는 소문이 파다하다. 닭…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고향을 등지면 안된다는 의견을 나타내 1선거구로 출마하게 된 것이다. -올해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것을 보면 군의원 출마는 과욕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화(20) 두 딸과 내 나이 마흔넷에 낳은 막내 신우녀석과 오붓하게 살고 있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각시를 만나고 싶은데 각시는 싫단다. 어쨌든 남은 세월 원없이 잘 살다 가자. 정 복 만 / 합덕읍 백두사료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