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했다. 출소 한 이후 다시 경준이와 함께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대부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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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했다. 출소 한 이후 다시 경준이와 함께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대부업자…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마을이 최초로 형성됐을 무렵에는 총 7가구에 33명의 사람만이 동네에 살고 있었다. 당진읍성을 벗어난 지역이라 꽤 한산한 마을이었다. 더욱이 산간지역이어서 사람들이 모여살기 어려운 지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큰 도로가 나고 상권이 들어서고, 주택가가…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싶어요.” 강 씨가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면…
2013.03.22 · 지역사회 · 이선정
… 친구들과 대화할 때 자꾸 움츠러든다. 은정이는 할머니(65)와 단둘이 살고 있다. 은정이 부모가 연락을 두절하고 두 살배기 딸을 친할머니에게 맡긴 것. 할머니가 공공근로를 하며 버는 55만 원이 수입의 전부다. 은정이 할머니는 “대출금과 이자로 월 …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생하고 계셨는데,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일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강길연 씨) 강 씨가 홀로 봉사를 하다가 이 일을 함께하자고 지청자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두 아들을 2~3년 사이에 연이어 잃은 지 씨는 아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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