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가구, 동물들, 바다 생물들, 곤충들, 공룡들,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구, 동물들, 바다 생물들, 곤충들, 공룡들,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년 후 지방선거에 출마할 계획은 갖고 있는가? 일단 당진을 위해 일하고 싶은 마음은 계속 갖고 있다.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할 문제다. 당진에서 살면서 계속 봉사하고 행복한 당진을 위해 살고 싶다.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각종 사회단체에서 봉사하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