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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운영되고 있다.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한 활…

  2.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동네가 없다”면서 “애들은 아파트로 가라고 하지만, 나는 끝까지 여기서 살고 싶다. 그만큼 자랑할 만한 동네”라고 힘주어 말했다. “장터로 살아나는 마을, 협동의 힘” 침체될 수도 있었던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다름 아닌 주민들의 ‘함께’…

  3. 2025.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수해 복구 정상화에 힘써

    … 농업·농촌이 정상화되기 위한 복구 작업과 물품 기부를 추진할 것이며,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와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증대를 촉진하고 농촌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를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개선, 합리적인 가정관리, 전통생활문화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여성농업인단체다.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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