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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이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살아야 이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5.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인터뷰

    …을 만드는 등 준비에 분주한 당진포교원 원상스님. 행사때 연등을 밝히는 이유를 “무명을 밝히기 위해서 입니다. 무명이란 지혜가 없는 어둠을 일컫는 말이지요”라고 말하는 원상스님은 ‘사바세계에 살더라도 시궁창에서 온화한 모습을 드러내는 연꽃처럼 속세에 …

    당진시대
  2.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기업도 살고 주민도 살아야 한다” “불과 10세대밖에 안되는 부락에서 3명이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상가집에 들른 사람들마다 송산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

    당진시대
  3.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다 보니 한해 한해가 아쉽게만 느껴진다. ‘30대 초반에는 혼자 멋있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었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선숙씨는 올해 자신만을 위해줄 수 있는 반쪽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소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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