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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8년

34건 · '살아 문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 모델론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던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심재영이 살아 있던 당시 박동혁의 실제모델이 심재영이라고 알려지던 때, 송악읍 부곡리에서 1년여 간 거주한 백승구는 1985년에 발행된 <심훈의 재발견>이라는 책에서 ‘상록학원설’과 ‘모델…

    당진시대
  2.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3.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체험 통해 당진역사를 경험하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장식)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상락 자수 태극기와 기지시줄다리기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8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당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지난 7일부터 …

  4.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에 볼 수 있으며 독자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꼽았다. “당진에 살아도 지역 곳곳의 소식을 다 알기란 힘들어요. 하지만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상황과 주변 사람들의 활동을 접하곤 하죠. 당진시대가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주·독자와 끈끈한 유대감…

  5. 2018.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소통의 장 만들다

    …오히려 사람들 사이의 대화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소통의 단절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시가 열렸다. 당진설치미술회(회장 김준섭)가 2018 당진설치미술회展을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

  6.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6]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낭송으로 전하는 시의 아름다움

    선선한 가을을 맞아 지역에서 각종 문화행사와 축제들이 개최되고 있다. 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낭송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는 당진 지역에…

  7.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 대호지분교는 18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절반인 9명은 조손 및 다문화 가정으로 세심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 학생들이 시내의 대규모 학교에 다니면 존재감이 없어 그저 수많은 학생 중 한 명에 불과할 것이다. 한편 많은 교사들이 도시에 소재…

  8.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 말했다. 하지만 타국에서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왔고 언어의 장벽 또한 높다.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보고 싶을 때도 많다.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자주 연락하는 엄마(심보경)로부터 그는 지혜와 힘을 얻곤 한다.…

  9.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평화·통일로 나아가는 평화나비 페스타

    “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살아있는 증거다” 27년 전,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의 발언은 숨겨졌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양국을 넘어 국제사회에 공론화시킨 계기가 됐다. 최초로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그날 이후 8월 14일은 세계 위안…

  10.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지난 1월 충남문화재단의 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 요강을 보고 이 사업을 할까 말까 잠시 고민했었다. 왜냐하면 2017년도에 공모했다가 한 번 떨어진 경험이 있었던 터라 공모해도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

    당진시대
  11.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도 아니고, 대단한 전통문화가 배어있는 곳도 아닌 주거지역에 관광객이 몰리는 이유는 한국사회의 독특한 주거문화, 즉 아파트 문화 탓으로 볼 수 있다. 공동주택 거주자에게 단독주택은 (그것이 전통한옥이던 …

    당진시대
  12. 2018.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템플스테이로 ‘힐링’하자

    …스테이 참가자들을 위한 숙소 및 프로그램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영랑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9월부터 신축공사를 진행했으며, 5개의 방사와 1개의 프로그램실을 조성했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지정을 받아 템플스테이가 이뤄지고…

  13.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들이 줄줄이 생겨났고 과열경쟁 속에서 에어스트림만 살아남았다. 대표 모델인 에어스트림은 항공기처럼 둥근 선체를 갖고 있다. 강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하고, 가벼워 연비가 좋다. 때문에 미국에서 가장…

  14.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열정을 가지고 꿈을 이뤄간 댄과 그레타처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내일을 살아가며, 또한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을 전하는 밴드 이주희와삼용이가 있다. ‘주희’와 ‘용’이 모여 밴드 이주희와 삼용이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결성됐…

  15.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시낭송 전통 창조최명환 공주교대 명예교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반세기 넘게 시로 사는 시인이 많을수록 우리는 행복합니다. 죽은 시인의 살아 있는 시가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분다고 누가 춤추겠는가요? 처음엔 비록 댓잎소리 들었더라도 나이 들어 풀꽃의 생명력에 놀란 모습 아름…

    당진시대
  16.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인문학시즌 2018 “우린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당진인문학시즌 2018 네 번째 시간으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주관하는 ‘나의 경험, 너의 경험, 우리의 경험 이야기’가 진행됐다.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

  17.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원도심에서 놀자!

    …다. 이날 행사에는 비누만들기, 캘리그라피, 석고방향제 등의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푸드트럭,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특히 문화공연에는 츄파춥스 치어리딩, 임준혁, BS(호서중), 욜로(송악중), 크로커즈(원당중), 래러티 치어리딩,…

  18.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읽고, 시를 노래하다 ■당진인문학시즌 2018

    …로 인문학콘서트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이인수) 주관으로 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에는 기생충 박사로 알려진 서민 교수가 강연자로 …

  19.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피자를 먹으며 순성초 운동장을 행복의 기운으로 가득 메웠다.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학교 순성초에는 학교 민주주의가 살아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다모임은 3학년과 4학년, 5학년과 6학년으로 학년 군을 나눠 토론을 진행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정한 규칙과…

  20.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운영되고 있다. 상설 갤러리의 경우 학생들의 작품 외에도 학부모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도 전시돼 있다. 또한 관현악단은 6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트럼펫과 첼로, 클라리넷 등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원당초가 일부 비용을 지원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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