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어제였기에 아름답고 내일이 있기에 아름답다. 매분, 매초마다 현재를 살아가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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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 어제였기에 아름답고 내일이 있기에 아름답다. 매분, 매초마다 현재를 살아가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과 우리와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 문화적인 관계로 인하여 떨어질 내야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살아왔다. 일본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을 단행한 이래로, 서양문물과 과학기술을 받아 드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국가를 건설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2012.06.18 · 지역사회 · 박기욱
…”이라며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 등 어려운 시기를 겪으시며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에게 보답하기 위해 효 문화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효는 백행의 근본으로 효자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그 어떠한 상을 받은 것보다 의미가 크다…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행하고 있다. ■ 지역친화사업 농번기 임직원 함께 땀흘려 농민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활동으로 피해복구, 농번기 지원활동도 활발하다. 모내기, 수확기 등 농번기에는 1팀1촌을 중심으로 인근 마을에서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일손을 보태고 있다. 올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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