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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3년

31건 · '살아 문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정구역 상으로는 점원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

  2.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그 때는 시민운동의 역할까지 신문이 다 했어야 했다. 이후 참여연대·문화연대 등 다양한 단체가 생겨났다. 지금은 당진시대가 저널리즘에 충실해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3.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4.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5.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통한 큰 행복의 시작”

    …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자원봉사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당진 전통시장, (구)터미널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주말봉사 DAY~!에 당진지역 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자원봉사 피켓, 어깨띠를 착용하고…

    당진시대
  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 이 지역은 ‘계성2리’에 속한 마을이었다. 마을에서 대대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이주민이다. 젊은 세대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동네 어르신들도 당진의 다른 지역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많다. 초창기 이 마을에 정착했던 주민들…

  7.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는 것을 찾아 마을엔을 꾸며갔다. 바느질에 소질이 있으면 공방을 열고,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갔다. 카페 마을엔은 누구의 엄마로써, 남편으로써 살아가던 여성들이 스스로 일어나 자신들이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방황하는…

    당진시대
  8.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9.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의 정서가 약화돼 아쉽다”면서 “두레·품앗이 등 더불어 살던 우리의 옛 문화가 없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빈 이장은 “많은 농민들의 희생으로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이뤘는데 이제는 국가에서 농업을 보호해야 할 때”라며 “농촌지역이 잘 살 수 있도록 정…

  10.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 약냄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다 쇳가루도 날리지… 어휴 못 산다 못살아. 혜택은 커녕 피해만 받고 있어.” 주민들은 “발전소 주변지역은 관련 법률이 있지만 제철소는 이에 해당되지 않아 마을로 돌아오는 혜택은 별로 없다”며 “개발지역이라 큰돈이라도…

    당진시대
  11.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12.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13.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을주민을 위해 넓은 그늘을 드리우는 쉼터가 됐다. 갈산리에서 오래 동안 살아온 주민들은 대부분 벼 농사를 비롯한 농업에 종사한다. 특화작물은 없지만 갈산리 자연부락인 동림지역에서 밤이 많이 생산되고 있다. 동림밤은 과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실…

  14.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모회(당진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는 장애아동을,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재활치료 통한 사회적응훈련 지적장애,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아동이 많은 만큼 정신·감각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치료 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

  15.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제사 지내던 말목…

  16.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대호지면 송전리젊은이들 생기 넘치는 ‘고지내’ 마을

    …산업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전통마을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

  17.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알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진행한 이번 역사탐방에서 당진시 문화해설사 이원복 씨가 함께 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역사문화탐방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랑의 집수리 활동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

  18.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과 이주민 간의 벽이 높아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인영 부녀회장은 “마을주민은 많지만 일할 사람이 적다”며 “대부분의 젊은이가 직장생활을 하며 바쁜 사람들이라…

  19.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었다. 사람들은 내 집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소원한다. 또한 자신이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낯익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사회구조와 생활양식이 변화하고 핵가족화와 부양주체에 대한 의식의 변화는 내 집에서 나이 들기를 어렵게 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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