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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0년

32건 · '살아 문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교육지구 조성을 위해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학생과 현장을 중심으로 학교 문화를 혁신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한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배움터를 구축함으로써 마을 기반 교육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은…

  2.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립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에는 △주민커뮤니티 △시민문화예술촌 △도심광장 및 주차장 △세대융합지원센터 △주택지 골목정비사업 △승리봉 공원 △가족문화센터 조성사업이 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주민커뮤니티 거점 조성사업은 원도심 내 자…

  3.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여성들의 고민 담은 연극

    …8일과 29일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이뤄졌다. 이번 연극은 문화예술창고 마주의 김남훈 배우가 충청남도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김 배우는 연출과 극본을 맡았으며, 문화예술창고 마주와 문영미 문화예술창…

  4.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못했던 코로나19에 따른 재난 상황을 맞아 그동안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 우리 사회에서 역동적으로 각 분야에서 충실하게 살아왔던 익숙한 삶의 형태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도 몇 가지 중요한 변곡…

    당진시대
  5.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로 사회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교육·복지·문화 등 분야를 불문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사람들의 삶과 …

  6.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시 배낭 하나 메고 유럽에서 11년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전혀 다른 문화와 사회에서 살아봤기에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의사소통되지 않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나가야 한다. 정부와 지…

  7.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청소년대상 수상한 중국인 왕치엔 학생(송악고 1)“멘티에서 멘토로 성장”

    …말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차츰 언어와 문화를 익혔고,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 ‘多함께 이끔이와 오름이’ 멘토 학생들로부터 한국사를 배웠다. 멘티였던 왕치엔 학생은 이제 멘토로 나서기까지 한다. 앞으로도 멘토로 활동하며 그…

  8.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형극 통해 재능 나눔 펼쳐

    …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으로 선정된 우리들의 ‘소’중하고 ‘행’복한 ‘성’문화 개선 프로젝트(이하 소행성)로, 인형극을 통한 성교육이 진행됐다. 부모성교육을 받은 학부모들로 구성된 자조 모임을 중심으로 성평등 교육과 인형극을 접목한 공연이 6개 아동교육…

  9.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탈주민은 30여 명이었다. 지금까지 센터는 외로이 당진에서 터를 이루고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정서와 환경 모두가 달랐던 곳에서 살았고,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온 만큼 경계심이 높은 이…

    당진시대
  10.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오래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공간이 하나 둘 면천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면천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즈넉한 면천의 매력에 빠진 이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있다.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11.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간직해왔다. 이곳에 최근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적 요소가 가미되면서 면천은 더욱 주목받는 지역이 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이 개관한 이후 …

  12.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부터 외면받고 유리된 채 홀로 외롭게 살다가 고독사(孤獨死)하는 노인들이 증가…

  13.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 통학로와 보행의 불편함(76%), 여성폭력문제(68%), 가부장적 문화(61%), 이웃 간 소통부재(50%)에 대해서도 절반 이상이 불안(불편)하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 여성 10명 중 7명이 생활 속 불편함과 불안함을 안고 있는 …

  14.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지난 60여 년간 당진의 문화와 행정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본관이 헐렸다. 낡고 초라한 건물이지만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기에 보존하고 싶었던 마음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 세대의 중심에서 구도심으로 밀려난 당진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이어…

    당진시대
  15.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많은 조 씨가 몇 개의 단어를 추려 공모에 참여했다. 이를 눈여겨본 국어문화원연합회 김형주 상명대 교수에게 연락이 왔고, 조 씨의 책이 전해졌다. 그렇게 그는 사라져가는 720개의 당진 사투리를 세상에 알리게 됐으며 나아가 당진대표로 충청팀에 속해 사…

  16.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서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지난 2013년 남편(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한 그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작품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그러면서 평생교육 강사로 배달강좌와 방과후수업 등을 맡아 진행했다. 활발히 전시 활동에…

  17.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퇴직한 할매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주거복지 공간까지 그려나가고 있다. 왜 백석올…

  18. 2020.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재근 당진시승마협회 회장 말(馬)과 함께 살다보니

    …었다. 바다의 거센 파도에 무너진 둑을 달음박질로 뛰어넘기도 했다. 전통문화와 자연을 좋아했던 나는 잠시 몸과 마음 수련 시간을 가져보고 농업을 공부하며 무예이십사기(武藝二十四技)를 훈련했다. 중국,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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