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교육지구 조성을 위해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학생과 현장을 중심으로 학교 문화를 혁신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한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배움터를 구축함으로써 마을 기반 교육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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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살아 문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지구 조성을 위해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학생과 현장을 중심으로 학교 문화를 혁신하고, 참여와 소통을 통한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배움터를 구축함으로써 마을 기반 교육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은…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도시재생지원센터 건립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에는 △주민커뮤니티 △시민문화예술촌 △도심광장 및 주차장 △세대융합지원센터 △주택지 골목정비사업 △승리봉 공원 △가족문화센터 조성사업이 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주민커뮤니티 거점 조성사업은 원도심 내 자…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8일과 29일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이뤄졌다. 이번 연극은 문화예술창고 마주의 김남훈 배우가 충청남도문화재단의 신진예술가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김 배우는 연출과 극본을 맡았으며, 문화예술창고 마주와 문영미 문화예술창…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못했던 코로나19에 따른 재난 상황을 맞아 그동안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 우리 사회에서 역동적으로 각 분야에서 충실하게 살아왔던 익숙한 삶의 형태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도 몇 가지 중요한 변곡…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 사태로 사회 변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교육·복지·문화 등 분야를 불문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사람들의 삶과 …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시 배낭 하나 메고 유럽에서 11년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전혀 다른 문화와 사회에서 살아봤기에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의사소통되지 않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나가야 한다. 정부와 지…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맺은 지 60년째. 모진 바람과 따뜻한 봄바람을 함께 맞아가며 평생을 살아왔다. 지난 22일 KBS <한국인의 밥상>에 부부의 이야기가 방영됐다. 게젓국을 넣어 익힌 호박지, 찬바람을 맞아 달고 부드러워진 호박고지가 들어간 떡, 따뜻한 호박죽 한 그…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말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차츰 언어와 문화를 익혔고,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 ‘多함께 이끔이와 오름이’ 멘토 학생들로부터 한국사를 배웠다. 멘티였던 왕치엔 학생은 이제 멘토로 나서기까지 한다. 앞으로도 멘토로 활동하며 그…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으로 선정된 우리들의 ‘소’중하고 ‘행’복한 ‘성’문화 개선 프로젝트(이하 소행성)로, 인형극을 통한 성교육이 진행됐다. 부모성교육을 받은 학부모들로 구성된 자조 모임을 중심으로 성평등 교육과 인형극을 접목한 공연이 6개 아동교육…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Dream a cultural city” 문화예술기관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은 어둠 속 무료한 나날의 연속이다. 잠식될 줄 모르는 코로나19라는 질병과 추위에 연이을 독감 또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다. 마스크로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마스크 페이스의 사…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탈주민은 30여 명이었다. 지금까지 센터는 외로이 당진에서 터를 이루고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을 발굴하고 지원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정서와 환경 모두가 달랐던 곳에서 살았고,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온 만큼 경계심이 높은 이…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래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공간이 하나 둘 면천에 들어섰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의 발걸음도 면천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즈넉한 면천의 매력에 빠진 이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있다.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17개 마을이 자리한 면천면에는 17명의…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간직해왔다. 이곳에 최근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적 요소가 가미되면서 면천은 더욱 주목받는 지역이 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이 개관한 이후 …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부터 외면받고 유리된 채 홀로 외롭게 살다가 고독사(孤獨死)하는 노인들이 증가…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 통학로와 보행의 불편함(76%), 여성폭력문제(68%), 가부장적 문화(61%), 이웃 간 소통부재(50%)에 대해서도 절반 이상이 불안(불편)하다고 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 여성 10명 중 7명이 생활 속 불편함과 불안함을 안고 있는 …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60여 년간 당진의 문화와 행정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본관이 헐렸다. 낡고 초라한 건물이지만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기에 보존하고 싶었던 마음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 세대의 중심에서 구도심으로 밀려난 당진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이어…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많은 조 씨가 몇 개의 단어를 추려 공모에 참여했다. 이를 눈여겨본 국어문화원연합회 김형주 상명대 교수에게 연락이 왔고, 조 씨의 책이 전해졌다. 그렇게 그는 사라져가는 720개의 당진 사투리를 세상에 알리게 됐으며 나아가 당진대표로 충청팀에 속해 사…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지난 2013년 남편(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한 그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작품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그러면서 평생교육 강사로 배달강좌와 방과후수업 등을 맡아 진행했다. 활발히 전시 활동에…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퇴직한 할매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주거복지 공간까지 그려나가고 있다. 왜 백석올…
2020.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바다의 거센 파도에 무너진 둑을 달음박질로 뛰어넘기도 했다. 전통문화와 자연을 좋아했던 나는 잠시 몸과 마음 수련 시간을 가져보고 농업을 공부하며 무예이십사기(武藝二十四技)를 훈련했다. 중국,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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