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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심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살아 심훈'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2.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3.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제14회 심훈문학상 수상자의 영광은 이아타(필명, 경기도 광명시)씨에게 돌아갔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총 34편의 응모작 중 2010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을 내지 못해 이아타씨의 중편소설 <버드>를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아…

  4.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 유품, 당진 품으로 ‘이전’ 합의

    심훈 선생의 유품이 생전 선생의 문학의 산실이었던 필경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난달 2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의 아들인 심재호(75)씨를 만나고 돌아온 당진군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전하는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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