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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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살아 심훈'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수상자의 영광은 이아타(필명, 경기도 광명시)씨에게 돌아갔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총 34편의 응모작 중 2010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을 내지 못해 이아타씨의 중편소설 <버드>를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아…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의 유품이 생전 선생의 문학의 산실이었던 필경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난달 2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의 아들인 심재호(75)씨를 만나고 돌아온 당진군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전하는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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