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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역사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1년

7건 · '살아 역사를'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지는 소위 ‘세계화’는 작은 나라들, 경제적으로 빈곤하나 자기 방식대로 살아온,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들에게는 강요해선 안될 이념과 질서인 것이다. 모두가 미국과 같을 수는 없다. 같아질 수도 없고 같아어도 안된다. 다양한 인종, 문화, 역사를 그대로…

    당진시대
  2.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을 잊지 않고 입지년까지 탐구 진력하며 조용하게 비난의 대상이 되지않게 살아온 우민이 있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공생하며 년상차서와 천분질서를 지키면서 지내온 것이 어언 이순(耳順)이 다 되었으니 여생은 이곳에서 맑은 공기와 숲자라는 소리 들으며 자연에…

  3.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강희대/저승으로 가는 길

    …읍 읍내리 계성평화빌라 바닷가 나즈막한 곳에 자리잡고 초근목피로 고난의 역사를 지켜오신 아버지. 어린자식 오형제 밥상에 둘러앉아 보리밥으로 연명하던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가금을 팔아 학자금을 마련하셨고 부족하면 초련 바심으로 빈논이 여러해 있었지요.…

    당진시대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던 터였지만 이때부터 왜목의 유래에 관한 나의 관심은 훨씬 적극적인 것이 되었다. “왜목”이라는 이름에 담긴 한가지 진실 왜목마을의 본래 이름은 ‘왜메기…

  5.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전의 하등식물이다. 태고적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고란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습기가…

  6. 2001.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Buy the Way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TV드라마 을 더 재미있게 해줄 책

    …칠 수 있는가 자성해 볼 문제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고래로부터의 우리 역사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물론 살아가는 데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화는 역사적 산물이고 소산임을 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요즘…

  7.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성숙한 사회

    …대가를 지불하고 있다.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있는 이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물려주지 말고 민족의 통일을 이룩해야 할 것이다.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진 이념과 이데올로기로 진보와 보수의 논쟁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스위스는 여러 민족과 여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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